090615 태연의 친한친구 - 우애달. 방방 뜨는 탱구. 행복한 탱구.


프로그램 : 태연의 친한친구 (MBC Radio FM4U 91.9 MHz)
방송일자 : 2009년 6월 15일 (월)
요일코너 : 우리 애인이 달라졌어요
매일코너 : 내기할래 / 테마 랭킹 파크 / 밑줄 긋기
게 스 트  : 정주리, 김주철
방송상태 : 생방송. 날씨 맑음. 오늘 태연이 기분 참 좋아요.



 

[오프닝 멘트] - 여름의 정의.

어떤 사람에게 여름이 뭐냐고 물었더니요, 왱왱 거리는 모기를 맨손으로 때려 잡고 깜짝 놀라게 되는 계절이라고 하네요.
맨손으로 모기를 잡고 놀라는 계절... 꽤 괜찮은 정의 같은데. 여기 하나 더 추가하고 싶다는 태연.
모기가 죽은줄 알고 주먹을 다시 폈을때 살아서 도망가는 모기를 보며 허무함을 느끼는 계절! ㅎㅎㅎ

새롭게 시작된 일주일 이번주 만큼은 허무하게 놓치지 않고 손에 꼭 쥐고 싶은 태연의 친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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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하니까 계속 시원한 것을 찾고 그러는데 태연이는 오늘 생방송 오기 전에 아이스크림 하나를 먹고 왔다고 한다. 평소에도 스케줄 중에도 아이스크림 하루에 한개씩은 꼭, 굉장히 많이 먹는다는 태연이. (탱구야 배탈 조심해!)
근데 자기처럼 배탈난다고 시원한 것 너무 많이 먹지 말라는 태연이.

여름하면 생각나는 것 중엔 모기! 다음날 스케줄 가야 되는데 모기물리는 멤버들이 꼭 있는데... 사실 오늘도 멤버들 중에 한명이 눈에 모기가 물려서(ㅠㅠㅋㅋ) 오늘 스케줄에 약간의 무리가 있었다고 한다. 빨리 가라앉았으면 좋겠다는 태연이!
패밀리들 방충망 꼭 체크하라는 태연이.

예전에 탱구 어릴적 이야기!!!
탱구 어릴적에 외삼촌 결혼하시는 날 식장 앞에 걸어가면서 꽃 뿌려주는 아이 역할을 맡은적이 있는데 결혼식날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오른쪽 눈에 모기 하나가 물려서 크게 부어가지고 그 눈 그대로 결혼식장에서 앞에서 드레스 입고 꽃 뿌리고 갔다는 태연이.(지못미 ㅜㅜ 그때 결혼식 사진보면 눈이 퉁퉁 부어있다고 한다..)
중요한거 앞두고 모기 물리면 참 안타깝다고.

여름이다보니 패밀리들한테 자꾸 당부만 하는 태연이네요.


 
[내기 할래] with 김연우

내이름은 옥희~
오늘은 유치원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서 일찍 귀가했다우~
안좋은 일이 있어서 과자도 없이 빈속에 요구르트 한잔 걸친 옥희탱구.
아빠가 없어 속상한 우리 옥희탱구.
아조씨~ 우리 아빠 해주면 안돼우???????
중매를 잘서면 옷한벌이라는데... 아저씨를 엄마에게 소개시켜줄테니 옷한벌에 깔창 두둑히 깐 뾰족구두까지 자꾸만 아저씨한테 뭘 바라는 옥희탱구.
딸이 될지도 모르는데 그깟 구둣값을 아끼니 치사해서 안되겠다는 옥희. 됐다며 하늘나라에 계신 아빠를 만나러 가겠다는 옥희.
콜택시 부르고 안되면 따블 불러서 아빠가 계신 하늘나라 가겠다는 옥희탱구ㅜ_ㅜ
그것도 안된다면 고흥에 가겠다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센터가 생겼으니 고걸타고 아빠가 계신 하늘나라로 가겠다는 옥희탱구~!

오늘의 내기할래 문제 : 전라남도 고흥에 생긴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센터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나로우주센터(아저씨주장) vs 나무우주센터(옥희주장)
오늘의 정답 : 나로우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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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친 내기할래에 자주 나오는 옥희 캐릭터!
이번주도 역시 김연우씨와 함께 내기할래를 이어간다. 근데 이상하게 김연우님 목소리는 김연우씨라고 말해주기 전엔 누군지 도통 모르겠단말야~~~~~~


 

[문자 읽어준 것 중에서 몇 가지]

1. 1902님 문자 : 오늘 여자애한테 고백하다 차였어요. 걔는 눈이 완전 높아요~!
너무 격하게 들이대지 마시고 (탱구가 매번 말하듯이) 마음을 다 보여주지 말고 천천히, 릴렉스하게, 시간을 오래두고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적절한 때에 고백을 하셔야 한다는 태연이. (우리 탱구는 이론만 박사!^^)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2. 9701님 문자 : 모기 잡다가 라디오 안테나 부러뜨렸네요. 누나 목소리 지지직 거려요 어떡해 ㅜ_ㅜ
모기중에 검은색,하얀색 알록달록한 삼모기(??)같은거 있는데 그게 그렇게 무섭다는 태연이. 예전에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그 모기한테 물린 적이 있는데 가려움증이 보통 모기들과 차원이 다르다는 탱구! (탱구야 근데 그 유딩때 일을... 아직까지 기억을..;;;; 내가 보기엔 그 모기가 유독 가려운게 아니고... 탱구가 아무래도 어릴적이라 가려움증을 크게 느낀것 같은데?)

3. 7809님 문자 : 탱DJ! 버스에서 신나게 졸다가 종점까지 와 버렸어요. T.T
유유(라고 읽은 탱구...)를 t.t라고 다시 고쳐읽더니... t.t(티티)는 무슨 이모티콘이냐고 물어보는 탱구. 눈물같지 않다며... 자기는 다른 나라 사람인것 같다며... 옆에서 설명해주시길 티티는 긴 눈물이라고~~~~~~~ㅋㅋㅋㅋ
태연이한테 가르쳐준다며 PD님이 T.T를 그려주셨나본데 탱구가 말하길 청취자가 보내준건 '소문자 티티'라면서 ㅋㅋㅋㅋ..그런거에 민감하다는 탱구!!!!


 

[테마 랭킹 파크]

강릉시에서 김미희씨와 동아리 친구분들이 보내주셨다.

부모님이 철부지같아 보일 때 BEST 5.

5위. 내 옷 몰래 입고 나간 울 엄마.
4위. 인터넷 용어나 유행어 사용에 버닝하실 때.
3위. 선물 하나에 표정관리 안되는 모습.
2위. TV에 나온 걸그룹 보면서 "아들아 쟤네 이름이 뭐니... 한명 한명 다 좀 가르쳐 줘봐라" 하는 아버지.
1위. 두분이 사소한 일로 싸우고 삐져 계실 때.




[요일 코너(월) 우리 애인이 달라졌어요] with 정주리, 김주철

<연애불변의 법칙 - 오늘의 고민>

1. 여자친구가 좀처럼 속마음을 말해주질 않는다... 가장 자주 쓰는 말이 "알았어", "아무거나"이다. 무얼할때 의견을 물어보면 "알아서해"라고 하지만 그건 진짜 마음대로 하라는게 아니라 자기 마음을 읽으라는 뜻입니다. 매번 알아서 하라는 여자친구. 알아서 하면 그에 관해 불만이 나오는데요. 어떻게 매번 그녀의 마음을 알아맞춘답니까. 이럴거면 점쟁이랑 사귀는게 낫겠다. 어쩌면 좋을까요.
- 연애불변의 법칙 제 9장.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뭘 원한다면 복채를 내시오. 말하지 않으면 며느리도 모르는게 사람의 마음이다. 사랑하는 연인들이여 말을하자. 상대방의 속이 터지기 전에.

<꽁트(패밀리가 보내주신 사연을 꽁트로 만나보는 시간)>

1. 오늘의 이야기 : 솔직히 말해서.
일산에서 J양의 사연. 회사에서 만난 회사 후배사원과 사귀게 되었는데 처음 사귀기전에는 솔직하고 터프한 모습이 좋았지만 지금에서야 그 솔직함이 문제가 되고 있다. 솔직하고 터프한게 아니라 단순무식 생각없이 솔직한거 였다는 사연. 부모님을 만날 때도, 자기 친구들을 만날때도, 여자친구인 본인에게 이야기할때도 맘에 없는 소리는 못하고 생각하는데로 전부 얘기하는 남자친구. 2년만에 찾아온 솔로해방인데 이대로 떠나보내야하는건지 고민이 된다는 사연을 꽁트로 만들어 연기했다.

주철역 : 김주철
주리역 : 정주리
택시기사, 회사동료, 주리엄마 역 : 태연

쌩뚱맞게 엄앵란 성대모사도 나오고... 택시기사가 할멈탱구이고... 재밌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 연인관계에 있어서 빈말도 필요한데 사연의 남자친구는 너무 솔직하신것 같다는 태연이.
2년만의 연애이기 때문에 당장 헤어지긴 좀 그렇기도 하니... 남자친구의 저런 면을 고쳐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는 DJ와 게스트.
청취자가 보낸 문자 중에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주워먹으면 배탈납니다" 라는 문자가 딱인듯.

패밀리분들의 의견 : 헤어지지마라. 잘 해봐라 (75%) > 볼것도 없다. 당장 헤어져라 (25%)

노력해서 남자친구가 고칠 수 있게 가르쳐주고 노력해보라는 의견으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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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는 남들 앞에서는 살랑살랑 거리고, 뒤에서 뒷다마 같은거 절대 못하는 성격이라고 한다.

우애달에서 토크 중에 태연이가 게스트분들게 급 질문을 했는데 그건 바로 "ㅎㅎ"를 무엇으로 읽는지가 궁금하다는 것. 궁금해서 주리씨 주철씨에게 물어본 탱구. 주철씨와 주리씨는 흐흐라고 읽고, 태연이는 세침하게 흐ㅇ흐ㅇ 라고 읽는 편이라고. 흐흐라고 읽는지, 하하하하 라고 읽는지 늬앙스가 다르니 받아들이기가 다른 경우가 있어 남들은 어떻게 읽는가가 참 궁금했다는 탱구.
"ㅋㅋ"는 크크크크크 라고 읽는다는데에 만장일치.

우리 탱구 얼마나 기분이 좋으면 요런것도 막 물어보고 그런다냐~



 

[문자와 미니 중에서 몇 가지]

1. 8131님 : 지금 여름 바캉스 강릉으로 떠나고 있어요.
이른 바캉스지만 그래도 어쨌든 부럽다며 엽기사진 같은거 찍으면 하나만 보내달라는 태연이. 보고 즐기게- ㅎㅎㅎ

2. 3420님 : 오늘 시청앞 광장에서 있었던 폴포츠 무료공연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힘들었지만 감동이었어요.
태연이도 팬분께 선물로 받아서 폴포츠 음악을 들었던 적이 있는데 굉장히 멋진 분이시고, 열정도 뛰어나시다고 본받고 싶다는 탱구.

3. 6486님 : 오랜만에 일렉기타를 잡았는데 손이 많이 굳엇네요. 에전에는 쉽게 연주하던 것들도 이젠 더듬더듬. 다시 연습하면 예전 실력 다시 되찾을 수 잇겠죠?
태연이도 선물받은 기타 하나 보유하고 있는데 배워보려고 한다고. 근데 뭘 알아야지... 뭘 어디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며.



 

[밑줄 긋기]

충북 청원군에서 김상윤씨가 보내주셨습니다.

비가 왔던 지난 주말. 커피 한 잔을 하고 있는데 달팽이를 발견했다. 오호~ 반가워라.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라 잡아서 손등 위에 올려놓는다. 잠시 움츠려있던 녀석은 이내 안심이 되었는지 내 손등 위에 다시 느린 걸음을 내딛는다.
시원하면서 간지러운 촉감이 손등을 지나간다.
어렸을 때 살던 아파트 앞 풀숲에는 달팽이가 참 많았다.
비가 온 다음 날이면 동생이랑 둘이 나가서 달팽이들끼리 싸움도 시키고, 발바닥을 서로 붙여놓기도 하고, 손등이며 얼굴에 올려놓기도 해봤는데.
20년 전에 시원하고 간지러운 촉감이 다시 한 번 내 기억 위를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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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태연이는 집 없는 민달팽이들이 왜그렇게 안쓰러워 보였던지... 민 등짝이 위험해보이고 그래서 하나 좀 덮어주고 싶었다던 태연이.
달팽이가 귀엽다는 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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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가지로 방방 뜨고 기분이 좋아보였던 태연이 ^_^

오프닝 지나고 1부에 뭐 소개하면서 "맘마미아~♬" 드립도 참 재밌어 보였고...
오늘 여러가지로 되게 방방 뜨고, 목소리도 참 행복하게 느껴졌던 태연이.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기분 좋은 일이 있었나보다. (미니2 떡밥이 반응이 좋아서 그런것 같은데 말야?)

1부에 청취자 문자 소개해줄때도.... 청취자한테 "잘못썼구낭~~~ "하면서 애교부리듯이 놀리고 ㅋㅋ
우애달 할때도 정주리씨 김주철씨하고 토크할때도 그 유쾌함이 나한테까지 전달 되는 기분이었다.

더넛츠의 사랑의 바보 듣고 다시 온에어 불켜졌을때 "바보~! (gee노래중), "하!" 추임새 막 넣고..... 태연이 신나 죽겠네 ㅋㅋㅋ

오늘은 전체적으로 애가 살아나보였다. 특히 우애달때는 뭐가 그리 신나던지 이것저것 멘트도 치고....

태연이가 즐거우면 나는 더 즐거워.


 



♪♬ 오늘의 선곡표

Music Show - Super Kidd
Toy - 문희준
Hot Issue - 4 Minutes
So cool - 스윗소로우
사랑의 바보 - The Nuts
그래 나를 믿자 - 정인
아싸라비야 - 이수근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이승철
Condition of my heart - Fly to the Sky
ONCE - 화요비
달팽이 - 패닉
갈색머리 - 윤건 (Feat. 김범수)

 

 









다시 한 번 보고 가자.
6월25일 발매될 소녀시대 미니앨범2집의 컨셉사진.


언니들 찬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Hwaite 전초태 | 2009/06/16 00:08 | 태연의 친한친구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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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공대생 at 2009/06/16 02:55
오늘도 어김없이 리뷰를! 늘 감사해용ㅋㅋ
진짜 탱구 방방뜨는게 어찌나 귀엽던지~ 차분한 친친도 좋지만 이렇게 방방 뜨는 친친도 참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새삼스레 느끼는거지만.. 탱구는 꽁트에 강한듯.. 오늘 엄앵란님 성대모사도 그렇고 이제 안영미씨 성대모사는 수영이보다 더 잘하는 거 같아요ㅋㅋ
내일도 리뷰 부탁해요!!^ㅡ^
Commented by Hwaite 전초태 at 2009/06/16 03:11
오늘 태연이가 방방탱구버전으로 재밌어하니까 듣는 탱빠는 어찌나 좋던지요. 전 생방으로 들은게 아니고... 리뷰를 써야하다보니까 꼭 다운 받아서 다시 듣거든요. 집중해서 듣는데 태연이가 사소한 멘트나 작은 개그들 치는것도 어찌 센스있던지.. 항상 보면 얘는 믿음직스러운 아기같아요.. 궁디팡팡해줘야할 다 큰 애기요 ㅋㅋ 꽁트야 잘한다 잘한다 말하는게 이젠 입아플 정도고 .. 노래도 잘해, 꽁트도 잘해, 진행도 잘해(저번에 동요제 진행은 그야말로 ㅎㄷㄷ), 예능도 잘해.. 못하는게 없는 내탱구입죠..ㅋㅋㅋ

아 그리고... 리뷰는... 항상 다운받아서 자세히 들어봐야하니까 시간이 걸려서 사실 부담은 좀 많이 돼요. 그래도 특별한 일 아니면 매일 끝나면 바로 듣고 올리려고 노력합니다. ㅎㅎ 그래도 올리고 나면 항상 마음이 즐거우니까... 앞으로도 계속 올릴겁니다. 맨날 와서 봐주세요 >.<
Commented by 탱구만쉐★ at 2009/06/17 09:46
전초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와서봐달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손발이다 오그라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Hwaite 전초태 at 2009/06/17 19:50
이건 누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행복나무 at 2009/06/22 10:22
매번 와서...리뷰 보고 갑니다. 정말 라디오로 듣는 것처럼..요약 정리 잘하셔여....정말..탱디줴를 아끼는구나..라는거..
팍팍 느끼고 갑니다.
뭐든 잘하는..탱구지요~~~ 그래서 그래서 더욱더 사랑스러운...아이입니다. ㅎ ^^
Commented by Hwaite 전초태 at 2009/06/22 19:47
감사합니다^^
우리 탱구 사랑스러운 아이 맞습니다 맞고요 ㅋㅋㅋ
친친 화이탱~!
Commented by 태연남자친구 필영생 at 2010/02/07 15:19
태연아사랑한다 우리결혼 할가 넌내꺼야
Commented by 태연남자친구 필영생 at 2010/02/07 15:26
태연아 너무보고싶구나 3년안에 너를 보롤갈거여 사랑한다 태연아 너는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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